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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수소생산/수소충전소] 수소버스 60대 달리는 독일, 공장 연료로 활용은 아직 멀어

최경진 2017-11-21 11:24:05 조회수 1,360
독일의 수소 에너지 활용은 이미 일정 궤도에 오른 듯 보였다. 수소 생산부터 운송, 활용에 이르기까지 정부의 ‘넛지 효과’(유연하게 개입해 선택을 유도하는 전략)로 민간이 주도하는 수소 생태계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 프랑크푸르트·쾰른·슈투트가르트·마인츠·비스바덴 등지에선 이미 60여 대의 수소버스가 상용화했고, 뮌헨에는 수소차 공유 서비스를 내놓은 스타트업도 생겨났다. 2년 전부터는 가정용 난방에 쓰고 남은 지열 에너지로 수소를 만들고 이를 다시 난방용으로 쓸 수 있는 ‘수소 히터’도 나와 지금까지 1200대가 판매됐다.  [출처] 중앙일보, 2017.11.20. http://news.joins.com/article/2212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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